어떤 교인이 다니던 교회를 떠난다고,
다른 교회를 찾겠다고 하면
목사들은 마치 기독교 신앙을 버리는 것처럼 말하는데
사실은 교인 숫자가 줄어드는 것에 대한 공포심에서 시작된 협박인거지.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의 의미는
엄밀히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이지
내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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